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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9. 업데이트
1991년 울산 바닷가에서 태어나 자랐다. 문예창작을 공부했고 서울에서 살며 일하고 있다. 평생 강보다는 바다를 좋아했지만 가끔은 강에 정을 붙일 필요를 느낀다. 연작소설 『점거당한 집』으로 사계절출판사가 주관한 제4회 박지리문학상을 수상하며 등단했다.
<삼각주에서> 저자 소개
참여
최수진
(주)자음과모음
한국소설
<책소개> 죽음 이후에도 끝나지 않는 남겨진 자들의 이야기 상실의 범람 속 끝내 서로를 붙드는 목소리들의 공명 “어째서인지 우리는 우리를 연결시켜주는 연약한 이음매들을 때로는 빙 두르고 꼬아서라도 만들고 만다. 그 덕에 만나야 할 사람들은 서로를 생각하고 부르며...
소장 9,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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