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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노미야 사오리

    니노미야 사오리 프로필

2026.02.03.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지은이 사이토 아키요시
정신보건복지사 겸 사회복지사, 에노모토클리닉 정신보건복지부장이다. 일본 최대 규모의 의존증 치료 시설인 에노모토클리닉에서 사회복지사로 근무하며 다양한 의존증 임상에 관여해왔다. 전문 분야는 가해자 임상으로, 현재까지 3000명 넘는 성범죄자를 만나 치료에 임했다. 또한 초등학교 및 중학교에서는 약물 남용 예방 교육을, 대학교에서는 조기 의존증 예방 교육을 적극적으로 펼치며, 강연, 방송 출연 등 폭넓은 활동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소아성애라는 병小児性愛という病』 『남자가 치한이 되는 이유男が痴漢になる理由』 『불법 촬영을 멈추지 못하는 남자들盗撮をやめられない男たち』 『남존여비 의존사회男尊女卑依存症社会』 『아동에 대한 성 가해子どもへの性加害』 등이 있다.

지은이 니노미야 사오리
1995년 1월 성폭력 피해를 입었고, 같은 해 12월 자발적으로 입원한 이래 현재까지 통원 및 진찰, 상담을 받고 있다. 2017년 7월부터 에노모토클리닉에서 성폭력 가해자들과 회복적 대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1997년 처음 카메라를 손에 들었고 독학으로 흑백사진을 익혔다. 2001년부터 연 1회, 도쿄도 구니타치시의 찻집 ‘쇼칸슈書簡集’, 도쿄 요요기의 카페 ‘누크nook’에서 개인전을 열고 있다. 제6회 앙코르사진축제의 아시아 여성 작가 쇼케이스 2010에서 「그곳에서あの場所から」를 상영했고, 2015년까지는 성범죄 피해자 지원 전화 ‘목소리를 들려줘声を聞かせて’ 활동에도 참여했다. 2020년부터 NPO법인 요코하마 의존증 회복 옹호 네트워크 ‘요코하마 리커버리 커뮤니티YRC’에서 미술치료 강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옮긴이 조지혜

대학에서 건축학을 전공한 뒤, 여성, 청소년, 인권 분야 단체 및 기관에서 오랫동안 일했다. 또 하나의 문화 편집장으로 일하면서 책의 세계를 좀더 본격적으로 경험했고, 현재는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전쟁과 디자인』 『알츠하이머 기록자』 『실패 없는 젠더 표현

<피해자가 가해자에게>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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