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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 헨리 폭스 탤벗 William Henry Fox Talbot

    윌리엄 헨리 폭스 탤벗 프로필

2026.02.05.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윌리엄 헨리 폭스 탤벗(William Henry Fox Talbot, 1800~1877)
19세기 영국의 과학자이자 발명가였다. 1831년 런던 왕립학회 회원으로 선출되었다. 수학, 광학, 화학뿐만 아니라 어원학, 고고학 등에 조예가 깊은 박학다식한 학자였다. 1834년부터 사진을 발명하기 위한 실험에 몰두했고 1839년 프랑스에서 다게레오타이프가 발표되자 서둘러 자신이 발명한 사진술을 공개했다. 자신의 사진술을 개량해 1841년 ‘캘러타이프’라고 명명하고 특허를 신청했다. 그가 사진술 연구를 하며 지내던 레이콕 수도원은 1944년 영국 문화재 보존 기구인 내셔널 트러스트(National Trust)에 기증되었고 현재 폭스 탤벗 박물관으로 이용되면서 사진 발명과 관련된 탤벗의 업적을 기리고 있다.

주형일
영남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다. 서울대학교 언론정보학과를 졸업했다. 프랑스 파리5대학교에서 문화와 커뮤니케이션으로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80년대 말 대학신문사 사진기자로 사진에 입문해 《사진통신》에서 활동했다. 사진을 비롯한 영상미디어의 사회문화적 존재 방식과 역할에 대한 연구를 진행했으며 이미지의 윤리적 문제에 관심을 두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사진과 죽음』, 『생존 사회』, 『미디어와 성』, 『영상커뮤니케이션과 기호학』, 『랑시에르의 무지한 스승 읽기』, 『문화연구와 나』, 『영상미디어와 사회』, 『이미지가 아직도 이미지로 보이니?』, 『미디어, 디지털 세상을 잇다』 등이 있고, 『문화의 세계화』, 『일상생활의 혁명』, 『중간예술』, 『미학 안의 불편함』, 『가장 숭고한 히스테리환자』, 『정치실험』 등을 번역했다.

<자연의 연필>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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