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열한 생사의 최전선인 내과 레지던트 시절을 경험하고, 현재는 피부 미용을 통해 사람들의 무너진 자존감을 일으켜 세우는 의사로 활동하고 있다.단순히 겉모습을 바꾸는 기술자가 아니라, 피부 너머에 있는 마음의 상처까지 들여다보는 ‘동반자’가 되기를 자처한다. 77만 구독자가 사랑하는 유튜브 채널 〈동네 의사 이상욱〉과 직접 개발한 화장품 브랜드 〈닥터 코스모〉를 통해 진료실 밖에서도 수많은 이들에게 “당신은 이미 충분하다”는 위로를 건네고 있다.“피부는 도화지가 아니라, 한 사람이 치열하게 살아온 삶의 일기장이다.”라는 믿음 하나로, 오늘도 레이저와 함께 따뜻한 공감을 처방한다.
<저는 얼굴이 아니라 마음을 고치는 의사입니다>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