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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희

    장민희 프로필

2026.02.24.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벨기에 겐트 대학교 정신의학과 교수이자 정신의학·의학심리학과 학과장, 자살연구부서(Unit for Suicide Research) 책임자다. 플랑드르 자살예방전문센터(Flemish Expertise Centre for Suicide Prevention)의 공동 설립자이기도 하다. 임상심리학과 사회심리학을 중심으로 자살 및 자해 연구, 아동 및 청소년의 심리사회적·정서적 발달, 정신 건강 치료 및 접근성 등을 연구하고 있다. 2005년 국제자살예방협회(Inteational Association for Suicide Prevention)의 슈텡겔 연구상(Stengel Research Award)을 수상했다./중앙대학교 심리학과 교수이다. 연세대학교 심리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코네티컷 대학교에서 대인지각에 관한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연세대학교와 중앙대학교에서 강의했다. 중앙대학교 사회과학대학 학장, 중앙대학교 심리서비스대학원 원장, 한국 사회 및 성격 심리학회 회장, 한국문화 및 사회문제 심리학회 회장을 역임했다. 지은 책으로 《사회심리학》(공저), 《대인관계와 의사소통의 심리학》, 《심리학, 군대 가다》, 《현대심리학개론》(공저) 등이 있다. 옮긴 책으로는 《모두와 같으면서 누구와도 같지 않은》(공역), 《50인의 심리학 거장들》(공역), 《권위에 대한 복종》, 《역설의 심리학》(공역) 등이 있다./중앙대학교 심리서비스대학원 응용사회심리학과 겸임교수이다. 중앙대학교에서 심리학을 공부했고, 사회 및 문화심리학 전공으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사회와 문화가 개인의 성격 발달에 미치는 영향, 한국인의 심리 등에 관심을 갖고 연구와 교육을 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사회심리학》(공저), 《심리학개론》(공저)이 있다.

<자살의 신경과학>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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