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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희

    김창희 프로필

2026.03.03.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경상남도 통영에서 태어나 아주 어려서 상경한 뒤 줄곧 서울 또는 수도권에서 살고 있다. 서울대학교 철학과에서 공부했다. 그 뒤 《동아일보》 기자 시절에 익힌 르포르타주 방식이 모든 글쓰기의 토대라는 판단을 갖게 됐다. 즉, 듣고, 보고, 말하고, 생각하는 것을 최대한 날것 그대로 글로 옮기는 작업이, 비록 영원히 완성할 수 없는 작업일지라도 포기할 수 없는 과제라는 생각이다. 이번 책 《가도 가도 왕십리》 의 취재·집필·편집 과정을 거치면서는 장소성에 대한 감각을 조금 더 심화할 수 있었다. 그동안 저서 《아버지를 찾아서》(2016), 《오래된 서울》(공저‧2013), 《우리 손으로 만든 머내여지도》(공저‧2022)와 편저 《민청학련 50주년에 다시 듣는 세상을 바꾼 목소리들》(2024), 번역서 《지식인들의 망명》(2007) 등을 펴냈다.

<가도 가도 왕십리>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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