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세, 두 아이의 아빠이자 10년차 학교전담경찰관. 사범대학교 국어교육과를 졸업하고 교사의 꿈을 품었으나 현실의 벽 앞에서 방향을 틀었다. 학교전담경찰관 1기로 입직하여 10년간 1,000명이 넘는 위기청소년들을 만나며 "아이들은 죄가 없다"는 진리를 깨달았다. 어린 시절부터 완벽주의에 시달렸던 저자는 수많은 실패와 좌절을 경험하면서 '다 못해도 괜찮다'는 삶의 철학을 정립하게 되었다. 2025년 1월 1일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글을 쓰고 있으며, 독서, 달리기, 글쓰기를 통해 매일 조금씩 성장하는 삶을 실천하고 있다. 첫 번째 책 『아이들은 죄가 없습니다』를 통해 학교폭력 현장의 이야기를 전했고, 두 번째 책 『하루 5분, 나를 찾는 컬러도트 감정필사』로 독자들과 소통했다. 이번 세 번째 책 『다 못해도 괜찮아』에서는 개인적인 일상과 성장 과정을 솔직하게 담아냈다."완벽하지 않아도 괜찮고, 다 못해도 괜찮다"는 메시지를 통해 같은 고민을 하는 사람들에게 위로와 용기를 전하고자 한다.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는 것이 꿈이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가족과 함께하는 일상이며, 매일 조금씩 나아가는 것이라고 믿는다.
<다 못해도 괜찮아>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