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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나스 아리아스 Jonas Arias

    요나스 아리아스 프로필

2026.03.12.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요나스 아리아스(Jonas Arias) 목사는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 대총회 목회부 부부장으로, 세계 각지의 목회자 훈련과 교회 리더십 개발에 헌신하였다. 그는 오랜 도시 목회 경험을 바탕으로, 교회 내 분쟁·비판·냉담함으로 인해 약화된 공동체를 긍정과 회복의 문화로 전환시키는 사역에 집중해 왔다. 아리아스는 성경과 엘렌 G. 화잇의 가르침을 통해 영적 지도력의 본질과 지혜로운 리더십을 제시하며, “부정적인 세상 속에서도 긍정적인 교회가 존재해야 한다”는 비전을 강조한다. 그의 메시지는 단순한 이론이 아니라 실제 목회 현장에서 검증된 회복과 성장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실천적 제안이다./권영순은 고려대학교에서 영어영문학을 전공하고 목회학 박사이다. 국제문예를 통해 수필가로 등단했으며, 현재 월간 『시조』의 고정 필진으로 활동 중이다. 도서출판 시조사와 한국연합회 교회성장연구소의 출판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다수의 번역과 기획에 기여했다. 그는 『부정적인 세상 속의 긍정적인 교회』를 비롯한 ‘건강한 재림교회 만들기’ 시리즈 번역을 통해 신학적 통찰과 문학적 감수성을 조화시켜, 독자들이 원문의 영적 메시지를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그녀의 번역은 정확성과 따뜻함이 공존하며, 신앙적 감동과 실천적 지혜를 전달하는 데 탁월하다.

<부정적인 세상 속의 긍정적 교회>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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