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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 캠폴로 Tony Campolo

    토니 캠폴로 프로필

2026.03.19.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토니 캠폴로 Tony Campolo미국 복음주의를 대표하는 지성이자 실천적 신앙인이었다. 이스턴대학교에서 오랜 시간 사회학을 가르쳤으며, 복음적 열정과 사회 정의를 결합한 설교로 널리 알려진 침례교 목사였다. 이민자, 소수자, 사회적으로 소외된 이들을 위한 사역에 평생을 바쳤고, 예수의 말씀을 삶으로 실천하자는 ‘레드 레터 크리스천(Red Letter Christians)’ 운동을 셰인 클레어본과 함께 이끌었다. 복음을 믿는 신앙인이자 지성인 사회학자로서, 그는 여든이 넘도록 신앙의 성숙을 향한 여정을 멈추지 않았다. 이 책에서 그는 믿음을 떠난 아들을 마주한 아버지로서, 그리고 하나님 앞에 선 한 사람으로서, 자신이 어떻게 하나님을 경험하며 살아왔는지를 깊이 있게 고백한다. 주요 저서로는 《토니 캠폴로의 회복》, 《나를 바꿔라》, 《레드레터 크리스천》, 《하나님 나라는 파티입니다》, 《친밀하신 하나님, 행동하시는 하나님》 등이 있다./바트 캠폴로 Bart Campolo오하이오주 신시내티에서 도심 빈민 사역을 이끌며, 아버지 토니 캠폴로의 뒤를 이어 미국 복음주의를 이끌 차세대 지도자로 주목받았다. 그러나 목사이자 공동체 활동가로 살아가며 기독교 신앙의 초자연적 전제들에 대해 점차 의문을 품게 되었고, 2014년 더 이상 기독교 신앙을 믿지 않는다고 공개적으로 밝혔다. 이후 서던캘리포니아대학교(USC)에서 인본주의 채플린으로 활동하며 세속적 휴머니스트 공동체를 이끌었다. ‘미션 이어(Mission Year)’의 설립자이자 팟캐스트 〈Humanize Me〉의 진행자이기도 하다. 이 책에서 그는 진보적 복음주의에서 인본주의로 이어진 자신의 신앙 여정을 성찰하며, 그 변화가 자기 삶과 세계관, 그리고 아버지와의 관계를 어떻게 다시 형성했는지를 담담하게 풀어낸다. 현재는 신시내티대학교에서 인본주의 채플린이자 상담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아내 마티와 함께 신시내티에 거주하고 있다./한국과학기술원을 졸업하고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목회학)과 예일대 신학대학원(신약성서학 석사)에서 공부했으며, IVP 출판사 편집장으로 일했다. 현재 기독교윤리실천운동이 발행하는 「좋은 나무」의 편집 주간으로 일하고 있으며, ‘하나님 나라 복음과 제자도’ 시리즈 강의와 ‘제자도 소모임’ 과정을 진행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스타벅스 세대를 위한 전도』 『악의 문제와 하나님의 정의』 『영성 지도와 상담』(이상 IVP), 『세상 권세와 하나님의 교회』(복있는사람) 등이 있다.

<내가 떠난 이유, 내가 남은 이유>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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