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시간 그림책 수업으로 아이들과 만나온 초등학교 교사. 『미리 준비하는 1학년 학교생활』 『그림책 종이놀이』(공저)를 비롯해 다양한 교육서를 출간했으며, 『내복토끼』 『내복돼지』 『빨간마음』 등 다수의 그림책을 통해 아이들에게 꾸준히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를 만드는 중입니다./과학을 사랑하고 뇌와 인공지능에 관심이 많은 과학도. 현재 카이스트 재학 중으로, 가끔 책을 읽고 멍해지도록 깊이 생각하기를 좋아합니다. 나를 거치는 글과 기술들이 누군가에게 행복한 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이런 과학 수업은 처음이야>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