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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린

    이하린 프로필

2026.03.27.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 : 김선명
17세
유독 추웠던 겨울날, 사람들에게 지구 온난화의 차가운 현실을 알리고 싶다는 마음으로 글을 쓰기 시작했다. 책 읽는 것과 운동, 악기 연주를 좋아한다.

저 : 이하린
14세
소설로 지구 온난화를 해결하겠다는 포부를 가지고 글을 쓰기 시작했다. 그때보다 조금 더 성장한 지금, 어떻게 더 나은 세상을 만들며 살아갈지 고민 중이다. 취미는 영화 보기.

저 : 이소율
13세
귀찮음을 핑계로 편하게 살던 내가 기후위기를 주제로 책을 쓰게 되었다. 그래서 조금이라도 변하기로 다짐했다. 취미는 오늘 있었던 일 소설로 쓰기. 독자들이 내가 쓴 이야기를 내일 ‘있을’ 일로 여겨주면 좋겠다.

저 : 이나린
16세
어느 날 호기심에 집어든 판타지 소설 <퍼시 잭슨과 올림포스의 신들> 시리즈에 빠져서, 이런 소설을 쓰고 싶어졌다.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글을 여러 편 쓸 날을 꿈꾼다! 취미는 최애 캐릭터와의 대화 상상하기, 내 글이 사람들이 잘 모르는 사회문제를 알리는데 보탬이 된다면 좋겠다.

저 : 유채현
14세
자연이 좋아서, 바다를 바라보는 시간이 위로가 되어서 글을 쓰기 시작했다. 취미는 전국 인형뽑기 섭렵하기. 내 글이 감상에서 끝나지 않고 경각심을 줄 수 있기를, 누군가에게 작은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다.

저 : 김다영
14세
2025년 1월, 세상을 바꿀 순 없지만 조금이라도 나아지게 만들 수 있다는 희망과 용기를 가지고 글을 쓰기 시작했다. 취미는 친구랑 등하교하며 수다떨기, 가끔씩 이유없이 전력 질주하기. 이 글이 단 한 사람에게라도 가 닿으면 좋겠다.

저 : 이호석
12세
작은 관심의 힘을 믿고 글을 쓰게 되었다. 취미는 책 읽기. 지구 온난화로 사라져 가는 것들이 너무 많다. 내 글이 그 시기를 조금이라도 늦추면 좋겠다.

편 : 김혜원
대학에서 국어국문학과 심리학을 전공했다. 어릴 때부터 글 쓰고 그림 그리는 일을 제일 좋아했다. 자유와 충동과 여행을 사랑하는 예술가로 살고 싶었다. 학교를 다니면서 틈틈이 글 쓰는 일로, 누군가의 글을 지도하는 일로 돈을 벌면서 경제적 자립을 일찍 이뤘다. 대학 졸업 후엔 자연스럽게 방송 작가가 되었고 방송국으로 출퇴근했다. 밤낮없이 일했지만 자신이 제일 잘할 수 있고 좋아하는 일로 돈을 번다는 일은 꽤 짜릿한 일이었다. MBC [생생정보통], [의학다큐 닥터스], SBS [다큐 스페셜] 등 교양 프로그램 만드는 팀에서 일했다. 그 후 EBS에서 수능 생방송 등의 프로그램을 함께 만들었다. 결혼 후에도 그녀는 글 쓰는 일을 멈출 수 없었다. 밤이 되고 자신만의 시간이 생기면 네이버 블로그, 브런치 등에 글을 쓰고 연재했다.

『아무도 불러주지 않는 내 이름을 찾기로 했다』는 전업주부로 산 지 10년 째 되던 어느 날, 알 수 없이 헛헛한 마음이 들던 어느 날, 브런치에 쓰기 시작했던 글을 바탕으로 하여 완성해나간 그녀의 첫 번째 책이다. 엄마로, 아내로 살아온 지난 시간들을 재료로 삼아 어쩌면 자신과 같은 마음일지도 모를 그녀들에게 손을 내밀어보고자 한다.

<십 대가 지구를 구하는 방법>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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