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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네 빌카우 Kristine Bilkau

    크리스티네 빌카우 프로필

2026.04.15.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 : 크리스티네 빌카우 (Kristine Bilkau)
소설가, 저널리스트. 독일 함부르크대학교와 미국 툴레인대학교에서 역사학과 미국학을 공부했다. 여성지와 경제지에서 기자로 근무한 경험을 바탕으로, 동 세대인들의 내면에 도사린 위기의식을 정확하게 포착해낸다. 서로 다른 것을 좇는 일상 속에서도 주변 사람들과 연결될 수 있다는 작은 희망을 발견하는 데에 연달아 성공하며 출간한 작품마다 언론과 평단의 큰 주목을 받았다.

첫 장편소설 『행복한 사람들Die Glucklichen』은 프란츠 툼러상, 클라우스 미하엘 퀴네상, 함부르크 문학진흥상을 수상했고, 세 번째 장편소설 『옆집Nebenan』은 2022년 독일 도서상 최종 후보에 올랐다. 저자는 최신작 『휩쓸린 것들만 남는다Halbinsel』로 2025년 독일의 3대 문학상 중 하나인 라이프치히도서전상 문학 부문을 수상하며, 명실상부 독일 현대문학을 대표하는 작가로 발돋움했다.

역 : 김지유
충남대학교에서 독어독문학을 전공하고,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에서 한독과 석사 과정을 졸업했다. 주독일 대한민국 대사관을 포함한 다수의 정부 기관과 기업에서 통번역사로 활동하다가 현재 독일에서 전문 통번역사로 근무하고 있다. 출판번역에이전시 글로하나에서 인문, 소설을 중심으로 다양한 분야의 독일서를 번역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핫타임』, 『이별 후의 삶』이 있다.

<휩쓸린 것들만 남는다>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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