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초반, 인력소와 조선소를 전전하며 하루 벌어 하루 먹고 살던, 꿈도 방향도 없던 청년이었다. 남들처럼 돈을 많이 벌고 싶었고, 가능하다면 조금 더 쉽게 벌고 싶었다.그러다 시작한 부업. 그 안에서 우연히 ‘분양권’이라는 시장을 알게 됐다.처음엔 아무것도 몰랐다. 그저 옆에서 하는 걸 보고 따라 했을 뿐이었다.그러니 어느 순간, 왜 같은 시장인데, 누군가는 돈을 벌고 누군가는 돈을 잃는지를 알게 됐고, 돈이 만들어지는 구조, 사람들이 몰리는 타이밍도 보이기 시작했다.그때 이 시장은 생각보다 어렵지 않다는 걸 알게 됐고, 아는 사람만 계속 가져가는 구조라는 것도 알게 됐다.그래서 나처럼 내 집 마련이 절실한 사람들에게 이 시장을 알려주면 어떨까라는 마음으로 SNS를 시작했다.그렇게 시작한 SNS로 지금은 도합 48만 명의 구독자와 소통하며,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부동산 분야 2년 연속 1위를 기록하고 있다.이 책은 단순한 이론서가 아니라, 내가 직접 현장에서 보고, 겪고, 부딪히며 얻은 것들을 있는 그대로 풀어낸 기록이다.복잡한 설명 대신 평범한 사람이 어떻게 이 시장을 이해하고기회를 잡을 수 있는지에 집중해서 집필했다.내 인생이 분양권 투자로 인해 바뀌었듯, 이 책이 당신의 인생을 바꿀 수 있는 시작이 되기를 바란다.
<나는 부동산에 가지 않고 SNS로 분양권을 산다>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