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 최윤선
회사에서 패션 디자이너로 일하다 2022년부터 부모님을 동료로 모시고 서울 연희동에 위치한 한국식 선술집 ‘또또’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인스타그램 @ddoddo.seoul
“평범한 직장인이었던 저는 고향에서 재정적 어려움을 겪고 계신 연로한 부모님을 서울로 모셔 와 빚을 내어 장사를 시작했습니다. 저의 가게에 부모님을 고용하는 방식으로 함께 일하며 두 분의 부양을 책임지기 위해서였어요. 처음 하는 일이 늘 그렇듯, 가녀장으로서의 삶은 매일의 실수 안에서 멀어지는 용기를 붙잡고 내일로 가는 연습이었어요.”
<내 가게에 부모님을 고용했습니다>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