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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쌤

    엘리쌤 프로필

2026.04.30. 업데이트

신혜조부모의 다정한 말 한마디가 만들어 내는 기적을 믿는 사람. 미국 노터데임대학교(University of Notre Dame)에서 마케팅과 일어 일문학을 전공했다 사람과 사람을 이어 주는 언어의 힘에 매료되어 영어를 가르치기 시작했다. 그러나 얼마 지나지 않아 영어 교육의 방향에 의문을 품게 된다. 이제 고작 인생을 5~7년 살아 본 아이들이 “선생님 저는 영어가 너무 싫어요. 그냥 억지로 하는 거예요”, “저는 영어 못해요, 나는 잘하는 게 아무것도 없어요”라고 말하는 모습에 마음이 아렸기 때문이다. 아이들이 영어에 치이는 모습을 보면서 영어에 대한 긍정적인 마인드를 심어 주고, 스스로에 대한 믿음과 효능감을 끌어올려 줄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기 시작했다.결혼 후 아이를 출산한 뒤에는 아이가 뿌리부터 단단한 긍정적인 자존감과 주도성을 기를 수 있는 영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했다. 이를 바탕으로 만든 ‘넛지영어’는 아이가 스스로 영어를 즐기고 탐구할 수 있도록 돕는 시스템이자, 부모를 위한 단단한 육아 가치관과 표현을 담은 말주머니다. 현재 저자의 19년생 딸은 우리말과 영어 가리지 않고 책을 즐기고 다양한 언어와 소리에 호기심을 보이며 스스로 자신의 일을 책임지는 아이로 자라고 있다.영어는 아이의 감정을 섬세히 보듬어 주면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다는 믿음 아래 넛지영어 온라인 강의(클래스유)를 운영하고 있으며, 부모와 아이들이 영어로 놀이를 할 수 있는 ‘넛지영어 유치원’ 프로젝트를 준비 중이다. 부모와 아이 모두 행복한 영어 세상이 더 이상 유니콘들의 세계가 아님을 알리고자 매일매일 노력하고 있다.

<넛지영어 : 영어 긍정감을 키워 주는 다정한 한마디>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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