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왈종(李曰種, 1945~)경기도 화성에서 태어나 회화를 전공하고 서울에서 대학교수와 화가로 활동했다. 국전 문화부 장관상 등을 수상하며 입지를 다졌으나, 마흔다섯에 돌연 제주로 내려가 작업을 이어왔다. 전통 동양화에서 출발해 부조, 목조, 판각, 도자 등 다양한 재료와 형식을 실험하며, ‘중도(中道)’ 철학을 그림으로 펼쳐 보이고 있다. 출간 도서로는 《이왈종》, 《이왈종Lee Wal Chong》, 《제주 바보 이야기(그림)》이 있으며, 현재 서귀포 왈종미술관에서 작업을 통한 삶과 예술의 통찰을 나누고 있다.
<그럴 수 있다 그것이 인생이다 : 붙잡지 않아서 단단해지는 마음>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