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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승

    이태승 프로필

2026.05.06.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강보라
2021년 한국일보 신춘문예를 통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뱀과 양배추가 있는 풍경』이 있다. 2023년 이효석문학상 우수작품상, 2025년 젊은작가상을 수상했다.

권석
MBC 예능 PD. 〈무한도전〉 〈놀러와〉를 만들고 〈아빠! 어디 가?〉 〈진짜 사나이〉를 기획했다. 장편소설 『스피드』 『리무진의 여름』 『코미디의 영광』, 산문집 『아이디어는 엉덩이에서 나온다』가 있다. 2022년 넥서스경장편작가상 대상을 수상했다.

김하율
2013년 실천문학 신인문학상을 수상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어쩌다 가족』, 장편소설 『나를 구독해줘』 『이 별이 마음에 들어』 『어쩌다 노산』 등이 있다. 2023년 수림문학상을 수상했다.

박연준
2004년 중앙신인문학상을 수상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속눈썹이 지르는 비명』 『아버지는 나를 처제, 하고 불렀다』 『베누스 푸디카』 『밤, 비, 뱀』 『사랑이 죽었는지 가서 보고 오렴』, 장편소설 『여름과 루비』, 산문집 여럿이 있다.

성혜령
2021년 창비신인소설상을 수상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버섯 농장』 『산으로 가는 이야기』 등이 있다. 2023년, 2025년 젊은작가상, 2024년, 2026년 이상문학상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태승
2017년 계간 『아시아』를 통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근로하는 자세』가 있다. 2016년 심훈문학상, 2021년 평사리문학대상을 수상했고, 2026년 월급사실주의 단편소설 공모에 당선되었다.

정선임
2018년 중앙신인문학상을 수상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고양이는 사라지지 않는다』 『그 밤의 우리는』이 있다. 2023년 젊은작가상을 수상했다.

함윤이
2022년 서울신문 신춘문예를 통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자개장의 용도』, 장편소설 『정전』이 있다. 2024년 문지문학상, 2025년 문학동네소설상, 이효석문학상 우수작품상, 2026년 이상문학상 우수상, 2023년, 2026년 젊은작가상을 수상했다.

<재미까지 바라는 건 욕심이겠지만>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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