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가와현 거주. 2008년에 집필한 대표작 《천국까지의 49일》이 2011년 ‘제5회 일본 휴대전화 소설 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작가로 데뷔했다. 현재는 소설과 칼럼을 집필하며, 운세 어드바이저로도 활약하고 있다.저서로는 《16세의 유서》, 《외톨이 살인귀》, 《70년 분의 여름을 너에게 바친다》, 《선향불꽃 같은 사랑이었다》 등이 있다. 삶의 소중함과 덧없음, 그리고 청춘의 광기를 그린 작품들로 인기를 얻고 있다./일본문화복장학원에서 인더스트리얼 머천다이징을 전공,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한일과를 졸업했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 출판기획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주요 역서로는《어쩌면 우리는 평생 최강》, 《보름달이 뜬 밤에 너를 찾다》, 《무미건조한 오트밀에 레몬식초 2큰술을 더한 하루》, 《무서운 방》, 《살아있는 회사 죽어있는 회사》 등이 있다.
<내가 최애를 죽이기까지>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