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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기현

    류기현 프로필

2026.05.08.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 : 벤자민 영 (Benjamin R. Young)
조지워싱턴대 역사학과에서 「게릴라 국제주의: 북한의 제3세계 관계, 1957-1989」로 2018년에 박사학위를 받았다. 2018-19년 CSIS 차세대 한국학 연구자 펠로우십을 받았다. 이후 버지니아커먼웰스대, 랜드연구소를 거쳐 지금은 페이엣빌주립대 교수로 국가정보학을 가르치고 있다. 연구 관심사는 동아시아학, 냉전 국제사, 국제관계학, 안보학 등이다.

역 : 고자연
인하대 한국어문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인하대 한국학연구소 HK연구교수로, 북한의 문학과 문화, 냉전 문화사 등을 연구하고 있다.

역 : 김도민
1980년 목포에서 태어났다. 2001년 서울대 국사학과에 입학하였고, 같은 대학에서 학사,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2020년 「1948~1968년 남·북한의 '중립국' 외교 연구」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2020년 3월부터 2021년 8월까지 서울대 인문학연구원에서 선임연구원으로 근무했으며, 2021년 9월부터 강원대 역사교육과 조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저서로 『1970년대 박정희 정부의 비동맹 외교』, 『냉전과 탈식민의 세계사』(공저), 『한반도 정전체제의 형성·변동과 평화기획』(공저), 『새로 쓴 한국사특강』(공저), 『구술로 본 한국현대사와 군』(공저), 『세월호 이후의 사회과학』(공저), 『근대화라는 이데올로기』(공역) 등이 있고, 논문으로는 「1948~50년 주한미대사관의 설치와 정무 활동」, 「1956년 헝가리 사태에 대한 남한의 인식과 대응」, 「1968년 '프라하의 봄'에 대한 남북한의 인식과 반응」, 「냉전과 탈냉전 시기 한국 민족주의의 역사적 전개와 성격」, 「미군정기 아동노동법규와 미성년자노동보호법」, 「춘천 '에티오피아 한국전 참전기념관'의 전시 분석과 개선 방향」, 「1961~1973년 박정희 정부의 대(對)중립국 외교와 할슈타인 원칙」, 「1954년 한반도 문제에 관한 제네바회의와 북한의 활동」 등이 있다.

역 : 김태경
서울대 정치외교학부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성공회대 교수로, 북한 정치, 남북 관계, 한반도 미래 전략 등을 연구한다.

역 : 류기현
서울대 국사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인하대 사학과 교수로, 한반도 냉전사, 남북 관계사, 북한사 등을 주로 공부한다.

역 : 백원담
성공회대학교 석좌교수. 성공회대 중어중국학과/대학원 국제문화연구학과 교수와 동아시아연구소장 그리고 일반대학원장 역임. 한국문화연구학회장, 인문한국연구소협의회장, 인문한국연구성과확산 센터장 역임, 논저로는 『1919와 1949: 21세기 한중 ‘역사 다시 쓰기’와 ‘다른 세계’』, 『열전 속 냉전, 냉전 속 열전』, 『신중국과 한국전쟁』, 『냉전아시아의 문화풍경 Ⅰ·Ⅱ』, 『동아시아 문화선택 한류』, 「공정성 담론과 지구적 공거共居의 윤리」, 「5.4 100년의 등하만필燈下漫筆」, 「아시아가 만드는 세계―38미터의 관계학에서 신시대 평화연대로」, “The 60th anniversary of the Bandung Conference and Asia” 등이 있다.

역 : 옥창준
서울대학교 외교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후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대학원에서 정치학을 연구하고 가르치고 있다. 함께 쓴 책으로 《한반도 국제관계사의 재인식》 등이 있으며, 《경합하는 ‘태평양’ 구상 : 1949년 태평양 ‘동맹’의 재해석》, 《북한의 상상 지리와 ‘평양 선언’》 등의 논문을 썼다. 옮긴 책으로 《제국과 의로운 민족》, 《냉전의 지구사》(공역) 등이 있다.

<총, 게릴라 그리고 위대한 지도자>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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