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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폰소 까소 Alfonso Caso Andrade

    알폰소 까소 프로필

2026.05.13.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알폰소 까소 안드라데(Alfonso Caso Andrade, 1896∼1970)
멕시코 고고학자이며 멕시코 고대문명의 권위자다. 1920년대와 1930년대에 이루어진 미뜰라(Mitla)와 몬떼 알반(Monte Alban)의 발굴 작업을 지휘했다. 몬떼 알반 유적지 발굴 사업에서 180개 이상의 무덤을 발굴해 냈다. 국립인류학교(Escuela Nacional de Antropologia, 1939∼1943) 창설 멤버였으며, 고고학국립박물관장(1930∼1933), 국립인류학박물관장(1939∼1940), 멕시코국립대 총장(1944∼1945), 국립인디오연구원장(1949∼1970)을 역임했다. 《El teocalli de la Guerra Sagrada》(1928), 《Las estelas zapotecas》(1928), 《La religion de los aztecas》(1936), 《Las exploraciones de Monte Alban》(3 tomos, 1931∼1937), 《El pueblo del sol》(1953), 《Urnas de Oaxaca》(1956), 《Lienzo del Yolotepec》(1957), 《Valor historico de los codices mixtecos》(1960), 《Interpretacion del codice colombino》(1966) 등 300여 편에 달하는 수많은 저작을 남겼다.

김태중
한국외국어대학교 서반아어과를 졸업하고 멕시코 국립자치대학교(U.N.A.M.)에서 문학 석사, 박사 학위를 받았다. 한국외국어대학교, 서울대, 고려대 등에서 스페인과 라틴아메리카 관련 문학과 문화 및 지역학을 강의했고, EBS 방송스페인어 강사, 국회입법연구관(스페인어권 정책과 법률 연구관)으로 근무했다. 연구 논문으로는 〈언어의 카니발화〉, 〈이중적 자아〉, 〈세계화와 라틴아메리카의 정체성〉 등이 있으며, 《세르반떼스 모범소설》 등의 역서가 있다. 현재 한국외국어대학교 국제지역대학원에서 강의 중이다.

<태양의 부족>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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