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리아나 잰더 (Iliana Xander)
현재 가장 주목받는 스릴러 소설가이자 베일에 싸인 작가. 십 대 시절부터 여러 필명으로 소설을 써 왔다는 점 외에는 본명, 나이, 성별, 국적 등 무엇도 알려지지 않았다.
데뷔작 《사랑을 담아, 엄마가》는 처음에 독립 출판물로 발행돼 대대적인 마케팅이나 언론의 지원을 받지 못했지만, 오로지 ‘재미’만으로 독자들을 끌어들였다. 출간 즉시 SNS 최고 화제작으로 떠올랐고,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했으며, 세계 최대 서평 사이트 ‘굿리즈’에 18만 건 이상의 리뷰가 달리는 등 믿을 수 없는 성공을 거뒀다.
《사랑을 담아, 엄마가》는 펭귄 랜덤 하우스 산하 ‘포이즌드 펜 프레스’에서 새롭게 다시 출간됐고, 35개국에 수출되며 전 세계 독자들을 사로잡았다. 일리아나 잰더의 또 다른 출간작으로 《All Eyes On Him》(2025)가 있으며, 《Seven Feet Deep》이 곧 공개될 예정이다.
<사랑을 담아, 엄마가>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