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은이: 벤자민 푸어(Benjamin Poore)
영국 요크대학교 연극학 교수로 재직중이다. 주요 저서로는 『유산과 향수, 현대 영국 연극: 빅토리아시대의 무대화Heritage, Nostalgia and Modern British Theatre: Staging the Victorians』 『 스크린에서 무대로: 셜록 홈즈Sherlock Holmes from Screen to Stage』 『현대 역사극: 영국과 미국의 과거를 무대화하다The Contemporary History Play: Staging English and American Pasts』 등이 있으며, 편저 『네오-빅토리아 시대의 악역들Neo-Victorian Villains』을 출간했다. 푸어는 역사드라마, 19세기 문학과 문화 속 인물들의 각색과 지속적 영향력 연구 분야에서 폭넓은 저술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현재 무대와 스크린 속 시대극을 통해 제국을 바라보는 국제적 관점을 탐구하는 연구를 진행중이다.
옮긴이: 박희본
충북대학교 영어영문학과 교수로 재직중이며, 한국현대영미드라마학회 부회장을 맡고 있다. 영국 브리스톨대학교에서 톰 스토파드 극 연구로 드라마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영국 로열홀로웨이 런던대학교 방문학자, 국제행사 조직위원회 통번역전문직, 방송사 프리랜서 구성작가 및 영상번역 등 경력이 있다. 현대 영미 드라마 속 사회 계층, 젠더, 인종, 정신 건강 등 사회문화적 쟁점을 중심으로 연구하며, 문학과 영상 각색에도 관심을 두고 국제공동연구를 수행했다. 다수의 국내 외 논문 외에 저서로는 『영화로 보는 미국 역사』(공저),『영화로 보는 영국 역사』(공저), 『텔레비전과 문학의 각색Adapting Television and Literature』(공저) 등이 있으며, 역서 『각색과 전유』(공역)는 2020년 대한민국 학술원 우수학술도서로 선정되었다.
<연극 그리고 제국>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