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은이?에릭 샬린
현역 연구자이자 코치로서 글쓰기와 학문적 연구, 스포츠와 운동을 결합시켰다. 《처음 읽는 수영 세계사》로 영국 최고의 스포츠 역사책에 수여되는 애버데어경 상(2018)을 받았다. 지은 책으로는 《광물, 역사를 바꾸다》 《완벽의 신전: 운동센터의 역사》(Reaktion, 2015)가 있다.
옮긴이?김지원
서울대학교 화학생물공학부와 동대학원을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언어교육원 강사로 재직했으며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산책자를 위한 자연수업》, 《미생물에 관한 거의 모든 것》, 《지구 100 1》, 《뇌가 섹시해지는 모스크바 수학퍼즐 1?2》, 《비하인드 허 아이즈》, 《루미너리스 1?2》, 《뇌가 섹시해지는 책》, 《잘못은 우리 별에 있어》 등이 있다. 엮은 책으로는 《바다기담》과 《세계사를 움직인 100인》 등이 있다.
<처음 읽는 수영 세계사>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