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베카 정(Rebecca Zung)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변호사 중 한 명으로, 20년 이상 가정법 전문 변호사로 활동해왔다. 나르시시스트와의 협상 분야에서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전문가다. 나르시시스트 대응 전략을 다루는 유튜브 채널과 팟캐스트를 통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유튜브 채널은 누적 조회수 6,500만 회를 기록했다. 그녀가 전하는 노하우와 실전 도구는 지금도 전 세계 수많은 사람들의 삶에 변화를 일으키고 있다.
열아홉 살에 결혼해 스물셋에 세 아이의 엄마가 된 후 이혼을 겪으며 싱글맘이 됐고, 이십 대가 지나기 전 로스쿨에 들어가 변호사로서의 삶을 시작했다. 미국 ⟨U.S. 뉴스 & 월드 리포트⟩가 꼽은 ‘최고의 변호사’로, 지금은 세계 곳곳에서 삶의 주도권을 되찾고자 애쓰는 이들에게 ‘자신의 인생을 협상하는 힘’을 전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나를 잃지 않는 협상(Negotiate Like You M.A.T.T.E.R.)》이 있다.
(옮긴이) 고영훈
성균관대학교에서 경영학을, 대학원에서 신문방송학을 전공했다. 캐나다 현지 기업에서 근무 후 한국으로 돌아와 바른번역 회원으로 번역 활동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1page 혁명, 실리콘밸리가 일하는 방식》, 《왜 제조업 르네상스인가》, 《작은 습관 연습》, 《포에버 데이 원》, 《FBI 사람 예측 심리학》, 《돈의 연금술》, 《나폴레온 힐 부자 수업》, 《예민함의 힘》, 《해내는 사람에게는 한 가지가 있다》, 《결국엔 정직함이 이긴다》, 《부의 전략 수업》, 《스케일링 피플》 등이 있다.
<X와의 안전 이별>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