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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연

    김태연 프로필

2026.05.22. 업데이트

김태연
제주대학교 사회학과 강사다. 인터넷신문사 <제주의소리>에서 7년간 문화부·문화콘텐츠팀 기자로 일했다. 제주대학교 사회학과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공간, 문화, 젠더의 관점에서 사람들의 삶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를 연구한다. 지식이 사회적으로 구성된다는 전제에서 ‘누가, 어디서, 무엇을 배우는가’라는 질문을 탐구하고 있다.

이서현
제주대학교 언론홍보학과 교수다. 제주대학교 언론홍보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박사 학위를 취득한 뒤, 플로리다대학교 객원연구원으로 활동했다. 지역 저널리즘의 실천과 담론 형성 과정을 중심으로, 지역성과 미디어 환경이 어떻게 상호작용하는지에 대한 구조를 탐구하고 있다. 주요 연구로 “‘역사예능다큐’ <썰 푸는 아시덜>에 담긴 저널리즘적 함의”, “미디어 생태학 관점으로 본 AI 저널리즘”, “데칼코마니 저널리즘”, “오버투어리즘 전조 현상과 경계” 등이 있다.

조박
제주대학교 언론홍보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중국 츠펑대학(赤峰大学) 문학원(文学院) 전임강사(한국 조교수에 해당)로 재직하고 있다. 주로 언론보도 프레임, 언론사, 언론과 AI 등의 영역을 연구하고 있다.

진명지
제주대학교 언론홍보학과 강사다. 제주대학교 언론홍보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언론학 석·박사학위를 받았다. KBS제주방송총국에서 방송작가로 일했으며, 현재는 공공기관 및 기업 광고·홍보영상 프리랜서 작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방송·영상, 저널리즘, 헬스 커뮤니케이션의 관점에서 인간의 인식과 행동을 형성하는 과정을 중점적으로 연구하고 있다.

최낙진
제주대학교 언론홍보학과 교수다. 중앙대학교에서 정치학(언론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지역 언론과 지역 출판을 주로 연구하며, 근래에는 조선의 근대 신문 탄생 과정에 주목하고 있다. 주요 연구로 “후쿠자와 유키치의 ‘조선’ 관련 사설에 대한 한·일 연구자 해석의 차이: <시사신보>를 중심으로”, “6일간의 벽신문(6日間の壁新聞)과 재난보도 저널리즘”, “한성순보와 한성주보 관련 이노우에가쿠고로(井上角五郞)의 저작물에 대한 비판적 접근”, “지역주간신문 창간사에 담긴 저널리즘 함의” 등이 있다.

<AI 시대의 대학 수업>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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