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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서

    강민서 프로필

2026.05.27. 업데이트

김병수
대전대학교 한의과대학 교수
잔병치레가 잦았던 어린 시절엔 누군가 나를 치료해 주길 원했고, 커서는 질병 자체를 이해하고 싶어 한의학도가 되었습니다. 지금은 한의학을 연구하는 사람으로서 한의학의 현대화와 대중화를 고민하며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강민서
대전대학교 한의과대학 본과 3학년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하던 문과생이 화가의 꿈을 내려놓고 낯선 한의학의 세계에 들어섰습니다. 한의학의 매력을 알게 된 지금, 한의사라는 새로운 길에 어울리는 사람이 되기 위해 나아가는 중입니다.

권민서
대전대학교 한의과대학 본과 3학년
한의사를 직업으로 고려해 본 적 없는 이과생이 어쩌다 보니 한의대에 들어왔습니다. 공부를 하면서 한의학의 통합의학적 매력에 빠졌고, 몸과 마음을 함께 치료하는 의료인을 꿈꾸고 있습니다.

김문선
대전대학교 한의과대학 본과 3학년
교대를 다니다가 한의학이라는 새로운 길로 들어왔습니다. 몸과 질병의 본질을 탐구하며, 한의학에 담긴 진정한 치유의 길을 찾아가는 중입니다. 그 길 위에서 질문과 배움을 나누고자 합니다.

민다영
대전대학교 한의과대학 본과 3학년
심리학과 석사 과정을 하면서 마음에 대해 공부하다 한의대에 들어와 몸과 마음을 탐구하면서 둘 사이의 연결 고리를 탐색하고 있습니다. 한의학의 방식으로 마음을 돌보는 또 다른 방법을 배우는 중입니다.

홍순상
대전대학교 한의과대학 본과 3학년
한의학을 공부하며 ‘삶의 방식으로서의 의학’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질병 자체보다 사람을 보고, 정답보다 질문을 소중히 여기며, 관찰하고 기록하는 시간을 좋아합니다.

<나도 한의대 가고 싶어요!>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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