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 신춘문예에 「빨강이의 외출」이 당선된 후 동화 쓰기에 전념하고 있다. 그동안 『꼴찌 연습』, 『약수터를 지키는 아이』, 『로봇 고양이 찌푸』, 『내 동생 쫑아』, 『우주에서 기똥찬 여름』 등의 동화책을 펴냈다./서울 남산에서 태어나 미술을 전공했다. 어릴 때부터 미술 시간이 가장 행복했는데 지금도 그림책을 그리며 사는 것이 감사하다. 그동안 그린 책으로는 『한 권으로 읽는 탈무드 이야기』, 『한국을 빛낸 위인』, 『그리스 로마 신화』, 『사람들의 생명을 위협하는 전염병 이야기』, 『세계 역사를 바꾼 재난 이야기』, 『프로드』, 『역사를 바꾼 별난 직업 이야기』, 『금발머리 내 동생』, 『쓰레기 섬에서 온 초대장』, 『한국사를 이끈 맞수들의 이야기』, 『증도에는 깜깜 도깨비가 산다』, 『여우의 휴대폰』 등이 있다.
<외계인 삐리리>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