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의 연구자이자 외교부 고위정책보좌관이다. 과거 프리랜서 기자로 근무하며 AIDS, LGBT 권리 및 사회정의 문제를 보도한 바 있다. 폭력이 LGBT 커뮤니티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연구를 시작으로 범죄학을 연구해 『핑크 블러드: 캐나다에서의 동성애 혐오 폭력 Pink Blood: Homophobic Violence in Canada』(2005, University of Toronto Press)을 집필했다. 2009년 캐나다 외교관직에 임명된 후 미국, 아프가니스탄, 파키스탄에서 근무했으며, 외국 파견 근무 기간을 제외하고는 캐나다 외교부에서 고위정책보좌관으로 근무 중이다. 2021년 칼턴 대학교에서 캐나다 연구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서울대학교 경영학부를 졸업하고, 레이던 대학교의 SOGI 국제법 과정과 베네치아 소재 인권 글로벌 캠퍼스 인권활동가 과정을 수료했다. 독일 비아드리나 유럽 대학교에서 국제인권법·인도법 석사 학위를 받았다. 한국 외교부에 근무 중이며, 한국어교원자격증(2급)과 영어(CPE), 스페인어(DELE), 독일어(Goethe-Zertifikat), 프랑스어(DALF) 자격증(C2) 및 포르투갈어(Celpe Bras), 이탈리아어(CILS) 자격증(C1)을 취득했다. 인권, 개발협력, 다문화, 정체성 정치 등에 대한 국제사회의 논의를 연구하고 소개하는 데 관심이 있다./서울대학교 경제학부를 졸업했다. 변호사가 된 이후 공익 인권 변호사 모임 ‘희망을만드는법’에 재직하며 동성 결혼 소송 등 성적 지향, 성별 정체성에 관련한 인권 활동을 하고 있다. 2018년 낙태죄 헌법소원 청구인 대리인단에 참여했다. ILGA ASIA(국제성소수자협회 아시아지부)의 이사로서 아시아 성소수자 인권 담론과 활동에도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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