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지린성(吉林省) 창춘(長春) 출생. 일본 불교대학교 문학부 중국학과장이자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주요 연구 분야는 중국 근현대문학과 중일 근현대문학의 관계이다. 저서로 『루쉰 정신사 탐색: 진화와 국민』(2019), 『루쉰 정신사 탐색: 개인·광인·국민성』(2019) 등이 있고, 중국어 번역서로 『루쉰과 일본인』(2000), 『(다케우치 요시미) 루쉰』(2005), 『루쉰과 종말론』(2008), 『루쉰 구망(救亡)의 꿈의 행방-악마파 시인으로부터 「광인일기」를 논하다』(2015), 『국민성 십론』(2020) 등이 있다./연세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강원대학교 중어중문학과에 재직하고 있다. 주요 연구 분야는 루쉰과 중국 근현대 소설이다. 『루쉰전집』 번역에 참여했으며 중국의 루쉰 연구 성과와 소설을 번역 소개하고 있다. 옭긴 책으로는 『루쉰을 만든 책들(상)』 등이 있다./워싱턴대학교(Washington University in St. Louis)에서 중문학과 비교문학으로 박사학위를 받고 연세대학교 중어중문학과에 재직하고 있다. 주요 연구 분야는 중국 근현대 소설이다. 루쉰, 폭력 서사, 과학소설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옭긴 책으로는 『루쉰을 만든 책들(상)』 등이 있다.
<루쉰을 만든 책들>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