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중편소설 〈오즈〉가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빛을 걷으면 빛》 《혼모노》, 장편소설 《두고 온 여름》 등이 있다. 김만중문학상 신인상, 젊은작가상, 신동엽문학상 등을 수상했다./2022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무겁고 높은〉이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두 사람의 인터내셔널》이 있다./2004년 중앙신인문학상을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속눈썹이 지르는 비명》 《아버지는 나를 처제, 하고 불렀다》 《베누스 푸디카》 《밤, 비, 뱀》 《사랑이 죽었는지 가서 보고 오렴》, 장편소설 《여름과 루비》, 산문집 《소란》 《밤은 길고, 괴롭습니다》 《인생은 이상하게 흐른다》 《모월모일》 《쓰는 기분》 《고요한 포옹》 《듣는 사람》 등이 있다./2009년 《작가세계》 신인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유령이 신체를 얻을 때》 《아내들의 학교》 《바비의 분위기》 《전교생의 사랑》, 장편소설 《미스 플라이트》 《백년해로외전》 《호수와 암실》, 중편소설 《서독 이모》 《작가의 빌라》, 산문집 《잊지 않음》이 있다. 김준성문학상, 문지문학상, 젊은작가상 대상, 현대문학상, 이상문학상 우수상을 수상했다./2021년 창비신인소설상을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버섯 농장》 《산으로 가는 이야기》 등이 있다./1993년 《작가세계》 신인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신에게는 손자가 없다》 《소년은 늙지 않는다》 《누군가 나에 대해 말할 때》, 장편소설 《개와 늑대의 시간》 《나라가 당신 것이니》 《동화처럼》 등이 있다. 김승옥문학상, 이상문학상을 수상했다./1996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풀〉이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루빈의 술잔》 《옆집 여자》 《푸른수염의 첫번째 아내》 《웨하스》 《여름의 맛》, 장편소설 《식사의 즐거움》 《삿뽀로 여인숙》 《내 영화의 주인공》 《A》, 사진산문집 《소망, 그 아름다운 힘》(최민식 공저)과 산문집 《왈왈》 《아직 설레는 일은 많다》 등이 있다. 동인문학상, 한국일보문학상, 이수문학상, 오영수문학상, 현대문학상, 황순원문학상을 수상했다./1999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레고로 만든 집〉이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레고로 만든 집》 《거기, 당신?》 《감기》 《웃는 동안》 《베개를 베다》 《날마다 만우절》 《느리게 가는 마음》, 중편소설 《첫 문장》, 장편소설 《구경꾼들》 《상냥한 사람》 등이 있다. 현대문학상, 이수문학상, 황순원문학상, 이효석문학상,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한국일보문학상, 김승옥문학상, 동인문학상 등을 수상했다./장편소설 《친밀한 이방인》 《리틀 시카고》 《달의 바다》 《3월의 마치》, 소설집 《술과 바닐라》 《애니》 《나를 위해 웃다》가 있다. 문학동네작가상, 김용익소설문학상, 한무숙문학상, 김승옥문학상 우수상, 심훈문학대상을 수상했다. 《친밀한 이방인》이 쿠팡플레이 시리즈 〈안나〉로 드라마화되었다./2016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핀 캐리〉가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탬버린》 《돌보는 마음》, 장편소설 《이완의 자세》 《커튼콜은 사양할게요》, 중편소설 《스페이스 M》 등을 출간했다. 신동엽문학상, 김유정작가상을 수상했다./2014년 《작가세계》 신인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기다릴 때 우리가 하는 말들》 《거의 사랑하는 거 말고》, 장편소설 《아는 사람만 아는 배우 공상표의 필모그래피》, 산문집 《아무튼, 방콕》 등이 있다. 젊은작가상, 이효석문학상 우수작품상을 수상했다./2010년부터 소설을 발표하기 시작했다. 지은 책으로 장편소설 《나이트 트레인》 《중급 한국어》 《초급 한국어》 《비블리온》 《P의 도시》 《체이서》, 소설집 《당신이 준 것》 《고잉 홈》 《우리가 다리를 건널 때》 《사자와의 이틀 밤》, 작법에세이 《소설 쓰고 앉아 있네》, 옮긴 책으로 《동물 농장》 《라이팅 픽션》 《끌리는 이야기는 어떻게 쓰는가》 등이 있다./2018년 웹진 〈비유〉를 통해 소설을 발표하기 시작했다. 소설집 《이중 작가 초롱》, 단편소설 《잠보의 사랑》 《셀붕이의 도》가 있다. 젊은작가상, 젊은작가상 대상, 문지문학상, 이효석문학상을 수상했다./한림대·서울대 사회학과 교수를 거쳐 한림대 석좌교수로 재직 중이다. 소설가 김사량 일대기인 《다시, 빛 속으로》, 연작소설집 《꽃이 문득 말을 걸었다》, 장편소설 《강화도》 《연해주》 등이 있다./2009년 《현대문학》을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가나》 《우리는 혈육이 아니냐》 《선릉 산책》, 중편소설 《유령》 《세계의 호수》, 장편소설 《바벨》 《프롬 토니오》 《내가 말하고 있잖아》 《너에게 묻는다》 등이 있다. 젊은작가상, 황순원문학상, 문지문학상, 한무숙문학상, 소나기마을문학상, 오영수문학상, 젊은예술가상 등을 수상했다./2008년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양장 제본서 전기〉가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너를 닮은 사람》 《품위 있는 삶》, 중편소설 《가해자들》 등을 썼다. 젊은작가상, 김준성문학상, 한국일보문학상, 현대문학상 등을 수상했다./한국문학 번역가이자 소설가. 정보라, 박상영, 황석영, 강경애 등의 작품을 영어로 번역해 영미권에 소개했다. 정보라의 《저주토끼》와 박상영의 《대도시의 사랑법》은 2022년 부커상 인터내셔널 부문 1차 후보에 동시 지명되었고, 《저주토끼》는 최종 후보에 올랐다. 《대도시의 사랑법》은 더블린 문학상 장기 후보작에 선정되었으며, 안톤 허는 2024년 해당 문학상의 심사위원으로도 활동했다. 이듬해 2025년에는 부커상 심사위원으로 위촉되며 세계 문학계의 주목을 받았다. 그 외에도 신경숙의 《리진》, 《바이올렛》, 강경애의 《지하촌》, 황석영의 《수인》, 백세희의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 시리즈, BTS의 10주년 회고록 《BEYOND THE STORY 비욘드 더 스토리》 등을 영어로 옮겼고, 오션 브엉의 시집 《총상 입은 밤하늘》을 한국어로 번역했다. 2023년 첫 한국어 에세이 《하지 말라고는 안 했잖아요?》를 출간했으며, 이듬해 영어로 쓴 장편소설 《영원을 향하여》로 소설가로 데뷔했다. 한국문학을 세계에 알린 공로를 인정받아 제13회 홍진기 창조인상 문화예술 부문을 수상했다./여성현실연구소 소장. 이화여자대학교, 성공회대학교와 여성현실연구소에서 여성학을 가르친다. 달리기, 텃밭, 고양이 집사 노릇을 모두 협동을 통해 함께하는 일상을 산다. 좋은 이야기의 힘을 믿는다. 《수신인도 발신인도 아닌 씨씨》 《여자들의 사회》 《늘 그랬듯이 길을 찾아낼 것이다》 등 다수의 책을 썼다./2020년 한국경제 신춘문예에 장편소설 《GV 빌런 고태경》이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펴낸 책으로 《GV 빌런 고태경》 《아이 틴더 유》 《급류》 《부오니시모, 나폴리》와 에세이 《나의 파란, 나폴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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