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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록

    이상록 프로필

2026.06.15. 업데이트

고려대 역사교육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조선 후기 사회경제사를 전공하였고 주로 호적대장을 활용한 가족·친족· 신분 연구, 조선·청 관계와 은 유통 연구에 주력하였다. 저서로는 《조선 후기 평안도 재정 연구》, 《노비에서 양반으로 그 머나먼 여정-어느 노비 가계 2백 년의 기록》, 《유유의 귀향, 조선의 상속》 등이 있다./서울대학교 역사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조선 시대 사회사를 전공했고, 관심 주제는 청원·소송 활동, 유배 생활, 여성사 등이다. 대표 논저는 《조선의 묘지 소송》, 《고문서에게 물은 조선 시대 사람들의 삶》(공저), 《새로 쓴 한국사 특강》(공저) 등이 있다./고려대 민족문화연구원 교수로 재직 중이다. 한국 근대사를 전공했고, 관심 주제는 민중의 일상, 공공역사다. 논저로 《식민지 불온열전》, 《낯선 삼일운동》, 《유언비어 2-전시기(1937~1945)‘ 불온 언동’》(공역), 《일기를 통해 본 전통과 근대, 식민지와 국가》(공저), 〈관동대학살 100주년 전시와 공공역사〉 등이 있다./독일 튀빙겐대학교 한국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최근 한인 디아스포라, 한독관계사 그리고 일상사에 관심을 가지고 연구하고 있다. 대표 저서로는 Koloniale Zivilgemeinschaft, 《파독 광부 생애사》 등이 있다./한국여성인권진흥원 일본군‘위안부’문제연구소 학술연구팀 팀장으로 재직 중이다. 한국 근대사를 전공했고 가족사, 젠더사, 마이너리티 역사 등에 관심을 두고 연구하고 있다. 대표 논저로는 《이혼법정에 선 식민지 조선 여성 들》, 《日本殖民統治下的 底層社會 臺灣與朝鮮》(공저), 〈 3·1운동과 정치 주체로서의 ‘여성’〉, 〈마이너리티 역사, 민중사의 새로운 혁신인가 해체인가?〉, 〈Disability History and Minjung as Affect〉 등이 있다./경북대 고고인류학과 부교수로 재직 중이다. 문화인류학을 전공했고, 연구 분야는 환경 및 경제인류학, 역사인류학, 한국 민속학이다. 주요 논저로 《식민지 조선의 근대농법과 재래농법》, 〈농민의 풍우 인식에 나타나는 지식의 혼종성〉, 〈근현대 향촌사회에서 상여를 메던 ‘아랫것들’과 공동체의 ‘살갗’〉 등이 있다./국사편찬위원회 편사연구관으로 재직 중이다. 한국 현대사를 전공했고, 관심 주제는 민주주의와 인권의 역사, 산업화 시대의 일상사 등이다. 대표 논저로 《한국의 자유민주주의와 『사상계』》, 〈민주주의는 개발주의에 어떻게 잠식되어왔는가〉, 〈1979년 크리스챤 아카데미 사건을 통해 본 한국의 인권 문제〉, 〈예외상태 법이론으로 쿠데타 세력에 동조한 법학자 다시 읽기〉 등이 있다./부산대 사회학과 조교수로 재직 중이다. 인권사회학과 생태평화, 재난 등을 연구하고 있다. 현재는 ‘느린 재난’이라는 국제 공동연구를 통해 재난과 폭력 이후의 회복력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주요 논저로 《보이지 않은 역사: 한국 시각장애인의 저항과 연대》(대한민국학술원 우수 도서), 〈법 앞에서: 형제복지원 피해생존자들의 해방과 기다림의 정치〉, 〈과거사 회복의 새로운 흐름-아동, 소수자, 소수민족의 변형적 정의〉, 〈상품에서 생명으로: 가축 살처분 어셈블리지와 인간-동물 관계〉 등이 있다./일본의 도시샤대학 사회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문화인류학을 전공했고, 관심 영역은 근현대 한국의 사회문화사다. 대표 저서로는 《북으로 간 언어학자 김수경》, 《한국 근대의 역사민족지》, 《식민지라는 물음》(공저), 《동아시아 기억의 장》(공저) 등이 있다./고려대학교 민족문화연구원 HK교수로 재직 중이며, 계간 《역사비평》의 편집주간이다. 한국 근현대사를 전공했으며, 대표 논저로 『한국근대금융연구』, 『日本の朝鮮植民地支配と植民地的近代』(공저), 『일기를 통해 본 전통과 근대, 식민지와 국가』(편저), 『조선식산은행 일본인 행원의 식민지 기억』이 있다. 국사편찬위원회에서 ‘독립운동사자료집’을 펴낼 때, 이 책의 주인공들을 만났다. 이들은 독립운동사에 큰 업적을 남기거나 널리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식민지기 시대 평범한 사람들의 내밀한 삶의 풍경과 불온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저서를 통해 이름 없고 역사 없는 사람들에게 제 이름과 역사를 찾아주고 싶었다. 어쩌면 오늘 우리들의 자화상일지도 모른다./베를린 자유대학교, 베를린 훔볼트대학교, 서울대학교에서 역사, 철학, 정치학, 한국학을 공부했다. 독일 에어푸르트대학 역사학과에서 알프 뤼트케 교수 지도하에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독일 튀빙겐대학교 한국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일상사란 무엇인가』(공역, 2002), 『일상사로 보는 한국 근현대사』(공편, 2006), 『한국 현대 생활문화사 1950년대』(공저, 2016), Koloniale Zivilgemeinschaft(2017) 등을 썼다.

<작은 사람들의 일상사>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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