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9. 업데이트
제주에서 태어나 소방관으로 일하며 시를 쓴다. 2019년 《내일을 여는 작가》 신인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틀림없는 내가 될 때까지> 저자 소개
참여
문경수
걷는사람
시
<책소개> 걷는사람 시인선 108 문경수 시집 『틀림없는 내가 될 때까지』 출간 “눈물을 한 방울 한 방울 모아 마음속 약병에 담아 두었다” 시, 그리고 삶을 향해 울면서도 내달리는 마음 스스로에게 정직한 이의 아름답고 선연한 세계 제주에서 태어나 2019년 《내일을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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