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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언

    한상언 프로필

2026.06.22. 업데이트

양혜원: [문학과 비평]에 시를 발표하며 시인이 되었고, 제1회 문학동네 어린이문학상을 받으며 작가가 되었다. 시골에서 텃밭 농사를 지으며 책 읽고 글 쓰는 일에 푹 빠져 지낸다. 쓴 책으로 『꼴찌로 태어난 토마토』, 『여우골에 이사 왔어요』, 『올깃쫄깃 찰지고 맛난 떡 이야기』, 『오늘 미세먼지 매우 나쁨』, 『이랬다저랬다 흥칫뿡!』, 『하루 왕따』, 『딸과 헤어지는 중입니다』 외 여러 권이 있다.

서정오 선생님과 함께 ‘옛이야기 쓰기 교실’에서 옛이야기를 공부했다. 입말로 전해 온 옛이야기를 글로 다듬어 다시 쓰고, 고쳐 쓰고, 새로 써서 아이들에게 들려주는 일에도 힘을 쏟고 있다. ‘옛이야기 공부 모임’을 이어 나가며 『꿀단지 복단지 옛이야기』, 『꾀보바보 옛이야기』, 『무서운 옛이야기』를 함께 썼습니다.

한상언: 홍익대학교 시각디자인과를 졸업한 뒤, 어린이 책에 밝고 재치 넘치는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밝고 활달한 선과 웃음기 넘치는 그림, 캐릭터로 잘 알려진 그림 작가입니다. 어릴 때부터 낙서하기를 좋아해서 지금도 그림을 그릴 때는 낙서를 하듯 자유로운 상상과 표현으로 어린이 책을 채우고 있습니다. 『올통볼통 화가 나』, 『검정 연필 선생님』, 『북경 거지』, 『옷이 날개라지만』, 『이주홍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팔도 옛이야기』, 『아빠와 아들』, 『서 근 콩 닷 근 팥』, 『엄마 왜 그래』, 『누꼬?』, 『무지개떡 괴물』, 『고것 참 힘이 세네』 등 많은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올깃쫄깃 찰지고 맛난 떡 이야기>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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