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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2. 업데이트
시인 김뉘연은 2020년 『모눈 지우개』를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모눈 지우개』 『문서 없는 제목』 『제3작품집』, 소설 『부분』 등이 있다.
<이것을 아주 분명하게> 저자 소개
참여
김뉘연
문학과지성사
시
<책소개> “그림과 그림자가 함께 서 있다. 그림과 그림자가 함께 앉아 있다” 여럿으로 나뉘고 하나로 겹쳐지는 언어의 흔들림 겹겹이 쌓아 올린 그림자 위로 쏟아지는 선명한 감각들 끝난다고 썼다. 여기에서는. 계속되었다고 되어 있다. 다른 곳에서. ―「여기에서는 이렇게 ...
소장 8,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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