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노컷뉴스〉에 입사해 현재 노컷팀에서 일하고 있다. 억울한 사람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사회의 사각지대를 비추는 것이 직업의 의미이자 잘할 수 있는 일이라고 믿고 있다. 이 책을 함께 쓴 양민희 기자와 ‘저출산’에 대한 진실과 거짓을 검증한 기획기사로 양성평등 미디어상 대상(국무총리상), 한국인터넷신문협회 언론대상 보도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제16·17회 서울대학교 팩트체크 우수상을 받았다./2014년 〈스포츠서울〉에 입사해 6년간 머물렀다가 현재 〈노컷뉴스〉에서 기사를 쓰고 뉴스를 편집하는 일을 하고 있다. 매 순간 진심을 담아 진실로 쓰겠다는 각오로 업을 이어나가고 있다. 소외된 이들 곁에 가장 가까이 머물고 싶다는 간절함이 이 길을 버텨온 원동력이었다. 이 책의 바탕이 된 〈고독 死각지대, 고립청년〉 기획기사로 언론윤리대상 기자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공저로 《대한민국 출산·출생 팩트체크 문답》이 있다.
<은둔하는 청년들 : ‘풍요로운 고립의 시대’에 홀로 남겨진 이들에 관하여>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