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신경외과 전문의·의학박사. 전공 분야는 기능뇌신경외과(뇌신경외과 전문의 및 지도교수이자 뇌전증전문의)이다. 투렛증후군(틱 장애)이나 입스Yips 같은 희귀 질환을 비롯해 파킨슨병, 뇌전증 환자를 대상으로 수많은 뇌 수술을 집도해 왔다. 실제 수술 현장에서 뇌를 직접 만지고 절제하며 전기 자극을 주는 임상 경험을 통해 뇌 기능을 배웠다. 진료와 더불어 연구비를 지원받아 대학 연구원으로서 뇌 기능 연구도 활발히 수행하고 있다.2019년부터 요코하마시립대학교 부속 시민종합의료센터 조교수로 재직했으며, 2022년에는 요코스카시립종합의료센터에 '떨림 치료 센터'를 설립하여 센터장을 맡고 있다.또한 프로 마작 기사라는 이색적인 이력을 가지고 있으며, 뇌 기능과 활성화에 관한 임상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 2020년부터 어린이 마작 교실에서 진행한 연구를 통해 '어린이가 마작을 하면 지능지수IQ가 상승한다'는 결과를 도출, 심리학 저널에 논문을 발표했다./가톨릭대학교에서 일어일본문화를 전공하고, 이화여자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에서 한일번역을 공부했다. 일본 동경갤럭시일본어학교에 재직 중이며,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하버드식 호흡의 기술』 『절대 지치지 않는 몸』 『식사가 잘못됐습니다 2 실천편』 등이 있다.
<잠들지 않는 뇌 : 우리 뇌가 원하는 진정한 휴식은 자극>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