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째 소프트웨어 개발자로 일하고 있다. LG전자와 삼성 계열사에서 8년 동안 리눅스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다가 현재는 삼성 계열사에서 7년째 AI 분야 개발을 하고 있다. 데이터 분석부터 머신러닝, 딥러닝, LLM까지 AI 밑바닥부터 모든 기능을 직접 개발했다. AI의 발전이 개발 현장을 바꾸는 것을 누구보다 가까이에서 경험했고, 빠르게 결과를 만들어 내는 것만큼 그 결과를 제대로 판단하는 능력이 중요하다는 것을 현장에서 깨달았다. 그 모든 경험을 이 책에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