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후지노 도모야 (藤野智哉)
정신과 의사. 아키타대학 의학부를 졸업했다. 어린 시절 가와사키병으로 심장 질환을 얻은 뒤 지금까지 치료를 이어오고 있다. 큰 병을 겪은 이후 ‘타인을 위해 나를 소모하기보다 내 삶을 지키며 살아가야 한다’는 사실을 절실히 깨달았고, 불필요한 감정 낭비 대신 정말 중요한 것에 집중하는 삶을 실천해왔다. 그 경험과 의학적 지식을 바탕으로 현재 정신과 진료와 강연, 집필 활동을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 SNS에서는 인간관계와 마음 건강에 관한 현실적이고 다정한 조언으로 13만 명이 넘는 팔로워의 뜨거운 공감을 얻고 있다.
저서로는 시리즈 누계 7만 부 이상 판매된 《남을 위해 너무 열심히 살지 말 것「誰かのため」に生きすぎない》, 《있는 그대로의 나를 위해 살 것「そのままの自分」を生きてみる》를 비롯해 《정신과 의사가 알려주는 삶이 편안해지는 이완 레슨精神科医が教える 生きるのがラクになる脱力レッスン》 등 다수가 있다.
역자 : 김진아
서울여자대학교에서 경영학과 영어영문학을 전공하고 현재 일본어 전문 번역가이자 프리랜서 편집자로 활동 중이다. 해설한 도서로 『스크린 일본어 회화: 어그레시브 레츠코』, 옮긴 도서로 『마케터처럼 생각하기』, 『생물은 왜 죽는가』, 『헤르메스』, 『과거로 돌아가는 역』, 『좋은 부모는 한 끗이 다르다』, 『즐기는 사람만이 성공한다』, 『철학자들의 토론회』, 『착한 아이가 자라 서툰 어른이 되었습니다』, 『한밤의 미스터리 키친』, 『코로나와 잠수복』, 『가모가와 식당』, 『비틀리스』, 『터부』 등이 있다.
<왜 나는 늘 맞춰주고 후회할까>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