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 엄경아
약력 : 명실상부 조선 분야 최고의 애널리스트.
투자자들 사이에서는 조선업에 대한 깊은 통찰력과 예리한 분석으로 ‘조선의 국모(國母)’라는 별칭으로 통한다. 이화여자대학교 통계학과에서 학사와 석사 학위를 얻고 2006년 신영증권에 입사해 20여 년간 조선·운송·기계 분야를 담당해왔다.
2007년 조선업 사상 최고 호황기부터 2010년대의 혹독한 불황까지, 시장의 모든 흥망성쇠를 현장에서 지켜본 산증인이다. 수치에 기반한 날카로운 시황 분석은 물론, 글로벌 공급망과 지정학적 위기까지 아우르는 거시적 안목으로 업계 참여자 모두에게 깊은 신뢰를 얻고 있다. 특히 2023년 말, 증권가에서 흔치 않은 소신 있는 매도 리포트 「HMM 매각에 대한 소고」를 통해 투자자 보호를 향한 애널리스트로서의 철학을 증명하며 큰 주목을 받았다. 현재 유튜브 채널 , 등과 한국경제TV, 매일경제TV, KBS 1라디오 등 주요 경제 미디어에서 조선업 슈퍼사이클의 흐름을 가장 쉽고 명확하게 전달하는 전문가로 활약 중이다.
『반드시 돈이 되는 조선주 투자의 법칙』은 초보부터 기존 투자자까지 아우르는 조선주 투자 전략의 결정판이다. IMO 탄소 규제가 불러온 거대한 수요 파동 속에서 독자들이 잡아야 할 기회가 무엇인지 명확한 단초를 제공한다. 글로벌 공급망 이슈부터 국내 조선 빅4 기업 정밀 해부, 기자재 밸류체인, 그리고 향후 10년의 투자 시나리오까지 모조리 담았다. 저자의 20년 내공이 집약된 이 분석서와 함께라면, 조선업의 거대한 모멘텀을 수익이라는 승기로 바꿀 수 있을 것이다.
<반드시 돈이 되는 조선주 투자의 법칙>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