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이자 정치 고문, 외교 정책 전문가. 영국 의회와 외교 및 영연방 사무소에서 10년 넘게 일했으며, 수많은 저명 인사들에게 조언하고 글을 썼다. 런던에서 일하는 틈틈이 영국 시골에 있는 집에서 시간을 보낸다. 팬데믹 시기, 우연히 만난 새끼 산토끼를 키운 경험을 바탕으로 첫 번째 책 『산토끼 키우기』를 썼다. 이 책은 출간 즉시 《뉴욕타임즈》 《선데이타임즈》 《슈피겔》 등에 소개되며 베스트셀러가 되었다./이화여자대학교에서 문헌정보학을 전공했고 광고대행사에서 근무했으며 1995년부터 번역 일을 했다. 『사립학교 아이들』 『열세 번째 이야기』 『658, 우연히』 『비행 공포』 『페러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 『빛 혹은 그림자』 『매혹당한 사람들』 등의 소설과 『가스라이팅』 『불안한 완벽주의자를 위한 책』 등의 비소설 100여 편을 번역했다.
<산토끼 키우기>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