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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4. 업데이트
전북 김제 출생.1989년 《전북일보》 신춘문예 1990년 《서울신문》 신춘문예 시 당선. 2013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동시 당선. 시집 『상처에 대하여』 『놀이의 방식』 『붉음이 재 몸을 휜다』, 동시집 『왕만두』가 있다. 제9회 디카시작품상 수상.
<내가 더 아플지 몰라> 저자 소개
참여
김유석
도서출판 작가
시
<책소개> “소소한 풍경과 일상의 흔적 속에 놓인 존재의 아픔을 발견하다” ─ 김유석 디카시집 『내가 더 아플지 몰라』 전북 김제 출신으로 1989년 전북일보 신춘문예 시 당선, 1990년 서울신문 신춘문예 시 당선, 2013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동시 당선으로 올해 등단...
소장 1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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