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은이 김민지울산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학창 시절 교내 논술대회 대상을 받으며 글쓰기에 매료되었고, 국어 과목에서 늘 좋은 성적을 받으며 국어교사를 꿈꾸기도 했다.부산 동아대학교 국제학부 중국학과에 입학한 뒤 대만에서 1년간 교환학생 생활을 하며 더 넓은 세상을 경험했다. 그리고 그 시간 속에서 제주 남자를 만나 사랑에 빠졌고, 결국 제주에 정착하게 되었다.현재는 세 딸의 엄마이자 한 사람의 아내로 살아가며, 평범하지만 누구보다 치열했던 자신의 삶을 글로 기록하고 있다.이 책은 사랑, 결혼, 육아, 그리고 아픔 속에서도 끝내 서로를 붙잡았던 가족의 시간을 담아낸 첫 번째 이야기다.
<행복해 그리고 : 사랑한다 말하고 싶어>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