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게 사는 사람.모두가 “지방은 끝났다”, “공무원 월급으로는 답이 없다”고 말할 때, 이 변두리 소도시를 자신만의 ‘자본주의 베이스캠프’로 개조했다. 주거비와 눈치싸움에 짓눌리지 않고 오로지 자신의 삶에 집중할 수 있는 지방이야말로, 가장 현실적인 ‘기회의 땅’이라고 믿는다.전 세계 자산에 투자해 6억 원의 금융 자산을 만들었고, 30개월의 육아휴직 동안 딸을 바이링구얼로 키웠으며, 80일간의 가족 세계일주를 완주했다. 남들이 정해놓은 길 대신 자신만의 궤도를 설계하며 살아간다.누군가 왜 굳이 그렇게 사냐고 묻는다면, 대답은 늘 같다.“그게 재미지!”브런치스토리 @c0sm0s
<나는 88년생 지방직 공무원입니다 : 지방에서 행복과 경제적 자유를 만든 공무원 이야기>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