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은이: 버지니아 페이토
마드리드와 파리에서 성장했으며, 런던 퀸메리 대학교에서 영어와 연극을, 마이애미 애드 스쿨에서 광고를 공부했다. 스페인판 〈베니티 페어〉에 정기적으로 글을 기고하고 있다. 첫 장편소설 『미세스 마치Mrs. March』로 평단의 주목을 받았으며, 대프니 듀 모리에, 셜리 잭슨, 퍼트리샤 하이스미스를 떠올리게 한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후 두 번째 장편소설 『빅토리안 사이코Victorian Psycho』를 발표하며 블랙코미디와 심리 스릴러를 결합한 독창적인 작품 세계를 확장하고 있다.
옮긴이: 배지은
이화여자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에서 번역학을 전공했다. 장르를 넘나들며 정확하고 유려한 번역을 추구하며, 원작의 가치를 훼손하지 않는 충실한 번역을 지향한다. 언제나 재미있는 책을 통해 세상을 들여다보기를 갈망한다. 『마지막 모든 두려움』, 『인형의 주인』, 『엿보는 자들의 밤』, 『미스터리를 읽은 남자』, 『아파트먼트』, 『밤의 새가 말하다』, 『나는 음악에게 인생을 배웠다』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빅토리안 사이코>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