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건수 저자는 1958년생으로, 서울신학대학교를 졸업하였다.경남 통영군의 해간 섬에 교회를 개척해 사역하였고,필리핀에서 선교사로 해외 선교를 한 후,제주도의 제주시에 있는 에덴 성결교회 담임목사로 시무하였다.미국으로 건너가서 뉴욕 순복음중앙교회 교육목사로 있으면서맨해튼의 홈리스센터에서 집 없는 사람을 도왔다.지금은 목회현장에서 은퇴하고 봉사활동에 전념하고 있다.2013년 제67회 크리스천문학 수필부문신인상을 수상했고, 활천문학에 등단하였다.수필로는 2005년 <고난의 바다를 건너올 때>, 2007년 <미운 얼룩말의 고독>, 2015년 <하나님의 그림자 밟기>,2018년 <그렇게 길은 인생이 된다>,2020년 <바람이 머문 자리>,2023년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 등이 있다.
<뉴욕 인문학>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