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호 페이트 프로필
2026.09.11. 업데이트
글 : 존 판던 (John Farndon)
영국 케임브리지에 있는 앵글리어 러스킨대학의 왕립 문학 연구원이다. 그는 과학, 기술, 자연에 관한 많은 책을 썼으며, 왕립 협회의 청소년 도서상 후보에 네 차례나 올랐다. 우리나라에 소개된 책으로는 ‘스틱맨이 알려 주는 모든 것의 원리’ 시리즈와 『생활 속 과학 원리를 찾아서』 『옥스브리지 생각의 힘』 『열정의 과학자들』 『죽느냐? 낫느냐! 으악! 오싹오싹 소름끼치는 의학』 『이상하게 재밌는 지구과학』 등이 있다.
그림 : 시호 페이트 (Shiho Pate)
뉴욕의 게임 스튜디오에서 아티스트로 일했다. 게임 업계에서 10년 이상 일하면서도 항상 어린이 책의 그림을 그리고 싶어 했다. 그녀의 작품에서는 따뜻함과 사랑스러움을 동시에 엿볼 수 있다.
역 : 이진선
아주대학교에서 생명과학을 전공했다. 글밥아카데미를 수료하고 바른번역 소속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음식이지만 과학입니다』, 『음악인류』, 『사라진 동물들을 찾아서』,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암석과 광물』, 『으쌰으쌰, 진격의 포유류』 등이 있다.
<화학 영재를 위한 원소 지도 주기율표>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