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론물리학자로, 빈 대학교에서 양자물리학을 연구하고 있다. 1985년 독일에서 태어났으며, 노이마이어는 어린 시절부터 “현실이란 무엇인가?” “생명이란 무엇인가?” “의식이란 무엇인가?” 등과 같은 근본적인 질문들에 관심을 가졌다. 그리고 그런 질문들의 답을 찾기 위해 뮌헨 공과대학교에서 물리학을 공부하고, 2018년 바르셀로나 광자과학연구소(ICFO)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주요 관심 분야는 양자물리학을 비롯해 인공지능, 신경생물학, 심리학, 음악과 자연 등이다. 지은 책으로 《모든 것이 잘될 수밖에: 양자물리학자가 세상을 낙관하는 이유》가 있다./이론물리학자로, 기업 MEETOPTICS의 공동 설립자이자 CTO를 맡고 있다. 뉴질랜드에서 태어나 오타고 대학교에서 수학을 전공하고, 물리학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뉴질랜드 재무부에서 근무하면서 장학금으로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박사 과정을 시작했다. 2011년 극저온 원자의 양자물리학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바르셀로나 광자과학연구소(ICFO)에서 박사후연구원을 지냈다./1980년 바르셀로나에서 태어난 일본계 일러스트레이터이다. 2004년부터 프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으며, 주로 연필 드로잉 기법을 사용해 손으로 직접 완성하는 작업을 통해 독자적인 예술 세계를 구축해왔다./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에서 독일어·한국어 통번역 석사 과정을 마친 뒤, 테크니컬라이터 겸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독일어, 영어, 프랑스어, 네덜란드어 등 여러 언어권의 도서를 우리말로 옮겼다. 새로운 언어를 배우고 번역에 적용하는 과정을 즐기며 인문학, 과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독자에게 정확하고 생동감 있는 번역을 전달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뇌의 하루》 《권력중독》 《코드 밖 커뮤니케이션》 《안녕! 미래 도시》 《원자폭탄》 등이 있다. 다국어 유튜브 채널 Language Babe와 언어교육 프로그램 languagebabe.co를 운영 중이다.
<히피를 위한 양자물리학>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