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정윤영
기록하는 일을 한다. 권력과 자본에 지지 않고 싸우는 존재들 덕분에 살아가고 있음을 잊지 않으려 한다. 《숨은 노동 찾기: 당신이 매일 만나는 노동자들 이야기》(오월의봄, 2015), 《달빛 노동 찾기》(오월의봄, 2019), 《동물의 자리: 먹히지 않고 늙어가는 동물들을 만나다》(돌고래, 2024) 등을 함께 썼다.
저자 : 혜리
돌봄을 통해 동물과의 관계에 대해 고민한다. 동물 앞에서 인간의 생각은 틀릴 수 있기에 고민을 멈추지 않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