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수민: 어렸을 때부터 글쓰기와 운동하기를 좋아했어요.
하지만 어른이 되어서도 글을 쓰고 운동을 꾸준히 하게 될 줄은 몰랐지요.
발레 하며 떡 만드는 달토끼처럼, 저도 좋아하는 일들을 놓치지 않고 살아가고 싶어요. 쓴 책으로는 《봄에 만난 눈사람》 《거미 엄마》 《소원을 들어주는 고양이 베개》 《까칠 수염 보건 선생님》 시리즈 등이 있어요.
리서: 대학에서 애니메이션을 전공하고, 현재 만화 작가와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상상 속 이야기를 귀엽고 사랑스러운 그림으로 풀어내는 작업을 좋아합니다.
달토끼들과 하늘하늘 발레복, 꽃과 숲을 그리는 동안 행복했습니다. 앞으로 펼쳐질 토끼들의 공연도 기대해 주세요!"
<달토끼 발레단>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