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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희

    정재희 프로필

2026.09.21. 업데이트

2004년 「현대문학」 신인 추천 단편소설 부문으로 등단했다. 지은 책으로는 장편소설 『공작새에게 먹이 주는 소녀』, 단편소설집 『고양이 대왕』, 『안드로메다 구하기』가 있다. 그 외에 앤솔러지 『피크』, 『캣캣캣』, 『당신의 떡볶이로부터』, 『환상의 책방 골목』, 『마이너스 스쿨』, 『은하환담』에 참여했다.어린 시절 꿈은 댄서였다. 학창 시절에 종종 장기 자랑이나 공연 등으로 무대에 서긴 했지만 정식으로 배운 건 2년 전부터다. 방송 댄스와 에어로빅을 주로 춘다./약사이자 작가. [아직 독립하지 못 한 책방(아독방)]을 운영하고 있다. 재미있는 일을 항상 꿈꾼다. 『이름들』, 『약국 안 책방』을 썼고 『누군가를 돕고 싶다면 이런 직업』을 번역했다.팝핑이라는 말이 알려지기 전부터 팝핑을 좋아했고 현재에도 미래에도 마찬가지다./뮤직비디오, 패션쇼, 콘서트 등을 거쳐 평창 동계올림픽까지 사람과 문화, 예술이 융합하는 곳에서 일하며 청년 시절을 보냈다. [엘르] [마리끌레르] [GQ] [객석] [경향신문] 등 다양한 매체에 칼럼을 연재했다. 지은 책으로는 앤솔러지 『식스센스』 『너의 MBTI가 궁금해』 『디어, 썸머』 『환상의 댄스배틀』 등이 있다.어린 시절 리듬체조를 하다 기구에서 떨어져 체조를 그만둔 후, 아이돌 연습생으로 지낸 경험이 있다. 부상이 악화되어 더 이상 춤을 출 수 없게 되자, 무대에 오르는 대신 무대를 만드는 사람이 되어 올림픽과 콘서트 등에서 쇼 감독으로 일했다./지속 가능한 방랑을 꿈꾸는 글쟁이. 겉표지는 얌전해 보이지만 알고 보면 불온서적 같은 사람이라는 평을 듣는다. 축복받은 유연성과 저주받은 근력의 소유자로, 9년 전 건강을 위해 발레를 시작했다. 이제는 발레를 위해 건강을 챙기는 발레 중독자. 정신을 극한으로 몰아붙이는 글쓰기와 신체를 극한으로 몰아붙이는 발레를 병행하는 중이다. 앞으로도 계속 글쓰기와 발레를 놓지 않고 살아가는 것이 인생 목표. 지은 책으로 『행복을 부탄해』가 있다./소설을 주로 쓰며 10년 이내에 반려견 세 마리와 근교에서 살고 싶은 꿈이 있다. 늘 재미있는 이야기와 기획을 궁리한다. 장편소설 《온기를 배달합니다》 《반짝반짝 샛별야학》 《강남에 집을 샀어》 밀리의 서재 오리지널 《생존커피》를 출간했고, 청소년 앤솔러지 소설집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돌》 《환상의 댄스 배틀》 《내 인생의 스포트라이트》 《디어, 썸머》 《너의 MBTI가 궁금해》 등에 참여했다.

<환상의 댄스 배틀>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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